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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BIT 2007 전시회 참가기
  • 날짜: 2007-04-04

▣ CeBIT 2007 참가기

전시장소 : CeBIT 2007 (Hannover, Germany)
전시기간 : 2007. 3. 15 - 21

 
  잘만테크㈜는 독일에서 열린 CeBIT2007 전시회에 역대 전시회 중 가장 큰 규모인 100스퀘어 미터(29평) 복층(2층) 구조의 전시부스를 마련하였다.
 
 
3팀으로 구성된 출장 인원 중 선발팀이 부스 및 제품 설치를 위해 인천공항에서 시베리아상공을 거쳐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경유해 하노버로 향하고 있다.
 
 
독일 하노버에 저녁 늦게 도착한 후 하룻밤을 보내고 전시장으로 바로 향했다.
시차 적응할 시간도 없이 도착한 전시장에 잘 마무리된 부스를 보고 안도의 숨을 내쉬었다.
 
 
선적물품을 정리하는 작업과 부스 수정 작업을 동시에 진행한다. 또한, 많은 관람객들에게 양질의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제품설치에 매우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부스가 정리되기도 전에 기자들의 취재가 여러 차례 있었다.
 
 
드디어, 2007년 CeBIT 2007이 개막되었다. 잘만 부스는 총 30여개의 홀 중 21번 홀에 위치하였으며, 개막과 동시에 관람객이 모여들어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잘만 부스는 컴퓨터 본체가 연상되도록 제작하였으며, 상층부에 히트싱크를 형상화한 조형물을 만들어 포인트를 주었다.
 
 
부스의 2층은 바이어 상담을 위한 미팅 룸 2개와 바이어, 관람객, 참가직원들이 쉴 수 있는 발코니를 준비했다.
 
 
쿨러 전시대에 신제품과 OEM제품을 전시하였다.
 
 
쿨러제품과 2D/3D LCD 모니터
 
 
수랭식 시스템과 HTPC 시스템 전시대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고 인파가 몰려들어 촬영하기도 쉽지 않다.
 
잘만은 이번 CeBIT 2007에서 많은 신제품을 선보였다.
 
CNPS8700: 잘만 고유의 플라워 히트싱크 형상으로 히트파이프를 적용한 모델이다. 한결 업그레이드된 성능이 앞으로 주목된다.
VF1000: 4개의 히트파이프를 적용하고, 팬을 방열 핀 중앙에 배치하여 성능이 매우 뛰어나다. 앞으로 VGA쿨러 시장에서의 선전이 기대된다.
 
 
VNF100: Fanless VGA 쿨러로 무소음 사용자를 위한 제품이다. VGA카드 제조사에서 OEM 적용을 위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ZM-NC900: ZM-NC1000의 후속모델로 무게가 가볍고, 와이드 노트북을 지원하며, 금년 상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다.
 
 
RESERATOR XT: 수랭식시스템으로서 성능이 우수하고 미려한 디자인은 물론 컴퓨터 내부의 온도 모니터링과 팬 컨트롤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ZM-GW8800: nVIDIA GeForce 8800 그래픽 카드 사용자를 위한 수랭식 워터블럭이다.
 
 
Z-Machine GT1000: Tool-free 컨셉으로 제작된 100% 알루미늄 케이스로서 색상은 티타늄과 블랙 두 가지이며, 4월 출시예정이다.
 
 
 
2D/3D Convertible LCD 모니터, Z-Machine GT1000 게이밍 케이스 및 5.1ch 헤드폰으로 구성된 시스템으로 3D 게임을 체험하고 있다.
 
 
스미스요원들?
출시예정인 19”, 22” 3D Convertible LCD 모니터를 시연하였으며, 전시기간 중 관람객의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다.
 
 
ZM-MFC1+: ZM-MFC1의 후속모델로 동시에 6개의 팬 컨트롤이 가능하며, Front에 알루미늄 panel과 knob를 사용하여 고급스런 느낌을 가미하였다.
ZM-MFC2: 가장 큰 특징은 컴퓨터 본체의 전력소모량을 실시간으로 측정해 주는 것이며 팬의 rpm, 온도 등을 컨트롤 및 모니터링 할 수 있다.
 
 
파워서플라이: 히트파이프를 적용한 무소음 제품으로서 신제품인 ZM500-HP와 600W인 ZM600-HP를 전시하였다.
케이스용 LED Fan: 80, 92, 120MM 사이즈로 Blue, Green, Red LED를 적용하였으며, 금년 5월에 출시예정이다.
 
 
일과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가는 길이다. 전시기간 동안 이동 수단은 전철을 이용한다.
 
<전시장 및 주변 볼거리>
 
 
 
 
 
  돌아오는 길에 비행 대기 중이다. 세차? 비행기 외부 청소 중….
전시회 준비 및 행사가 끝나고 나면 후련함과 동시에 허전함을 느낀다. 약 3개월 동안 신제품 준비와 행사 준비에 잘만의 전 직원들은 모두 비상이다. 주관적인 평가를 한다면 성공적이라 말할 수 있지만 소비자의 냉정한 평가가 필요한 시점이기도 하다.
이제부터는 출품한 제품의 실제 출시에 총력을 기우려야 한다.
많은 관심을 보인 관람객에게 더욱 좋은 제품으로 보답하겠다는 다짐을 하며, 글을 마친다.